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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매력, 키르기스스탄 비쉬켁서 시작해 세계 11개 도시를 물들이다
  • 2026-04-28 10:15
  • 조회 8

본문 내용

전북의 매력, 비쉬켁서 시작해 세계 11개 도시를 물들이다


키르기스스탄 비쉬켁서 비대면 전북 전통문화 강좌대장정 시작


5개 공예체험으로 8개국 11개 도시 공략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전북특별자치도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2026 전북 전통문화 강좌의 첫걸음을 키르기스스탄에서 내디뎠다.

 

진흥원은 2018년도부터 전 세계 39개국을 대상으로 전북 전통문화 강좌를 운영하며 전북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여왔으며, 지역의 우수한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국제적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왔다.

 

올해에는 424() 키르기스스탄 비쉬켁한국교육원 수강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전통문화 강좌를 운영했다. 이번 강좌는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소개와 함께 한국 전통 오방색의 의미를 담은 단청 한지드림캐처 만들기체험으로 진행되어 현지 10-20대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강좌에 참여한 현지 수강생들은 전통 종이인 한지의 은은한 멋과 단청의 화려한 색감에 몰입하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강좌를 통해 전북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꼭 직접 방문해 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진흥원은 이번 강좌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일본(센다이, 후쿠오카), 호주(시드니), 미국(휴스턴, 샌디에고), 캐나다(토론토), 파라과이(아순시온),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사우디아라비아(리야드) 8개국 11개 지역의 민간기관, 한국교육원 등 수강생 550여 명을 대상으로 강좌를 이어간다.

 

전문가의 실시간 강연(Zoom)과 현장 체험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하는 이번 강좌는 각국의 시차와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한지 접시 단청 한지드림캐쳐 보자기 마그네틱 고려청자 자개키링 동심결매듭장식으로 구성되며, 전북특별자치도의 전통문화와 공예 자산을 해외 수강생들에게 폭넓게 선보인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K-드라마와 영화 속 촬영지, K-푸드의 본고장으로서 전북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기수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은 비쉬켁에서 피어난 전북의 문화적 설렘이 올 가을까지 전 세계 11개 도시로 퍼져나갈 것이라며, “이번 강좌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전북특별자치도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현지인들과 깊게 교감하는 소중한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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