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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 사회복지시설인 「소망의집 그룹홈」에 7년째 위문품 전달
전북국제협력진흥원(원장 김대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과 함께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24일(금) 도내 소상공인 식당에서 전북자치도에서 실시하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고 어려운 민생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도내 소상공인 식당을 대상으로 선결제를 진행 후 재방문을 약속하여 자금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전북자치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착한 소비 촉진 정책이다.
김대식 원장은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얼어붙은 주변 지역상권에 다시금 온기를 불어넣고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진흥원은 지역 경제회복을 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이어 이웃사랑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진흥원은 설, 추석 명절마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모인 성금으로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여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소망의집 그룹홈’에 전달하는 ‘사랑의 정(情) 꾸러미 보내기’ 행사를 2019년도부터 7년째 이어가는 중이다.

전북국제협력진흥원 김대식 원장은 “명절이면 특히 주변의 관심과 사랑이 그리운 시설 입소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5.01.24_보도자료)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선결제와 설명절 나눔행사도 이어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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